난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오늘은 드디어 GD의 ‘홈 스윗 홈(Home Sweet Home)’ 연주를 마무리하는 날로, 약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한 곡을 완성해 낸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참여자들 모두가 꾸준히 연습한 결과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다음 주부터는 새로운 곡을 선정하여 새로운 박자와 안무를 배워 나갈 예정이며, 보다 즐겁고 활기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강사 선생님께서도 다양한 준비를 통해 프로그램을 진행하실 계획이라고 전해 주셨다.
우리 xx 씨는 수업 시작 전 장난삼아 난타 채를 부러뜨렸다고 하며 물어내야 한다고 말하자, 웃음을 지으며 도망다니는 모습으로 주변에 즐거움을 주었다. 이후 노래교실 시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뱀이다~ 뱀이다”를 외치며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xx 씨는 오늘도 어김없이 BTS 노래에 맞춰 멋진 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고, 참여자 모두가 즐겁고 활기찬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하루를 마무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