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xx씨가 컨디션이 매우 좋은지 프로그램 시작부터 환하게 웃으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활동에 함께하는 모습 덕분에 프로그램 분위기도 한층 더 활기차게 느껴졌습니다.
용xx씨는 지난 시간 다리 통증으로 인해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해 배우지 못한 부분이 있어, 오늘은 참여자들과 함께 지난 내용을 다시 복습하며 자연스럽게 진도를 맞춰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참여자들도 함께 복습하면서 익숙했던 부분을 다시 한번 다져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xx씨는 수업 도중 평소보다 화장실을 자주 가는 모습을 보여 강사선생님께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화장실이나 의무실에 가야 할 경우 손을 들고 이야기한 후 이동할 수 있도록 차분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약간의 긴장도 있었던 것인지 프로그램 중 화장실을 자주 찾는 모습이 있었지만, 본인도 최대한 횟수를 줄여보려고 노력하였고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로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조금씩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난타 활동을 마친 후 진행한 노래교실에서는 평소와 같이 1절까지만 부르기로 하였는데, xx씨가 오늘따라 노래에 흠뻑 빠졌는지 “오늘은 완창을 해야겠다”며 마이크를 쉽게 내려놓지 않는 모습을 보여 모두에게 즐거운 웃음을 주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끝까지 부르며 신나게 즐기는 모습에서 용현씨만의 유쾌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참여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의 기분과 생각을 표현하며 난타와 노래교실을 즐겼습니다. 누군가는 환한 웃음으로, 누군가는 적극적인 참여로, 또 누군가는 자신만의 즐거운 표현으로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서로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