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용자분들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사무실 선생님들께서 총출동해 주셨습니다. 많은 인원이 함께하다 보니 체육관이 평소보다 좁게 느껴질 정도였고, 그만큼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추XX 선생님께서는 제가 잠시 체육회에 다녀오는 동안 이용자분들을 이끌어 준비체조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었고, 이용자분들도 자연스럽게 몸을 풀며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김XX 선생님께서는 이용자분들과 함께 열심히 움직이다가 금세 지쳐 바닥에 주저앉아 쉬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그 모습 또한 이용자분들과 함께 땀 흘리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따뜻한 장면으로 느껴졌습니다.
김XX 선생님께서도 이용자분들과 함께 체육관을 돌며 몸을 풀고, 배드민턴 활동에도 참여해 주셨습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이용자분들과 함께 배드민턴을 치며 웃고 움직이는 시간이 되었고, 서로가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이용자분들도 평소보다 더욱 즐거워하고 들뜬 모습을 보였습니다. 체육관 안에는 웃음소리와 응원하는 목소리가 가득했고, 이용자분들뿐만 아니라 선생님들께도 좋은 추억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함께하지 못한 김XX 선생님께서도 다음 기회에는 이용자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들과 이용자분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장애인체육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배드민턴 프로그램인 만큼, 앞으로도 가능한 한 꾸준히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여 인원이 많지 않은 날에도 소수의 이용자분들이라도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건강한 신체활동과 즐거운 여가 경험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