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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금일 프로그램은 치과진료를 받는 대상자를 제외한 인원으로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김봉미 선생님께서 동행해주셨는데, 이동하는 동안 이용자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시며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체육관에 도착한 뒤에는 김봉미 선생님께서 이용자들을 지도하기보다는, 오히려 이용자들이 김봉미 선생님과 함께 움직이며 살뜰히 챙겨드리는 듯한 모습도 보여주어 모두가 미소 짓게 하였습니다.

또한 이용자들과 함께 트램폴린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주셨는데, 15분이 채 되기 전에 힘들어 내려오시게 되었고, 이를 본 강사 선생님께서 김봉미 선생님의 체력을 유쾌하게 표현해주셔서 모두 함께 웃으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을 함께 다녀온 뒤에는 여성 이용자들이 김봉미 선생님께 안기며 반가움과 애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비록 체력적으로는 이용자분들보다 조금 힘들어하시는 모습이 있었지만, 이용자들을 위해 끝까지 함께해주신 김봉미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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