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금일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사이에 11명이 참가한 상태로 출발을 했습니다. 예전에 트램폴린이 부족했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도착 후에는 xx, xx, xx 씨를 제외한 강사 선생님과 사회복지 실습생인 김xx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고 3명과 함께 땡땡이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하구둑 휴게소에 들러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먹으며, 금강을 배경으로 세 명의 이용자와 함께 개인별 사진을 찍고, 간단한 면담도 진행했습니다. 모두 즐거워하며 만족했던 땡땡이 시간이었습니다. 점핑교실에 대한 반응이 예상보다 너무 좋았고, 앞으로는 인원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2주마다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즐거운 경험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알차고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