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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어제 결석으로 미술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한 기철씨를 포함하여 총 10명의 이용자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평소에는 프로그램실에 들어갈 때 카드를 찍은 후 다소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있었으나, 오늘은 xx씨와 xx씨가 먼저 나서서 다른 이용자들을 도와준 덕분에 모두가 질서정연하게 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를 자연스럽게 배려하고 도와주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xx씨를 제외한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앞에 나가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자신감 있게 동작을 표현하려는 모습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새로운 곡과 동작을 배우기로 하여 이용자들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비가 오기 전의 습한 날씨와 이용자들의 뜨거운 열기로 에어컨을 틀었음에도 다소 덥고 습한 환경이었지만, 이용자들은 불평 없이 동작 하나하나에 집중하였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참여하는 모습에서 점핑교실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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