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2주에 걸쳐 참여 인원을 나누어 보다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특히 오늘은 사회복지실습생 김xx 선생님의 실습 마지막 날이기도 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이 크셨는지 프로그램 진행 모습과 이용자분들의 활동 장면을 사진으로 남기셨고, 이용자분들 곁에서 직접 함께 운동에 참여하며 끝까지 따뜻한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번 회기에는 평소 참여하지 못했던 xx씨와 xx씨도 함께하여 더욱 반가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두 분 모두 개인 사진 촬영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xx씨는 즐겁고 벅찬 감정을 몸으로 표현하듯 힘차고 역동적으로 동작을 따라하였습니다. xx씨는 다소 수줍은 모습이 있었지만 프로그램에 차분히 참여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실내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이었지만 이용자분들 모두가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땀을 흠뻑 흘릴 만큼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이에 중간에 실내 온도를 조절하며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용자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