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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오전에 기관방문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해, 추xx 선생님과 사회복지실습생 김xx 선생님께서 동행해 주셨습니다.

추xx 선생님께서는 난타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하셨고, 발달장애인평생학습관 역시 처음 방문하셨는데 시설이 매우 깔끔하고 좋은 인상을 받으셨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이용자분들의 난타 실력이 생각보다 훨씬 뛰어나서 무척 놀라웠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아울러 두 분께서는 새로 구입한 난타 스틱에 색깔별 테이핑도 정성스럽고 아름답게 해주셔서 프로그램이 더욱 활기차고 보기 좋게 준비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추xx 선생님께서는 이용자분들의 사진과 동영상도 멋진 구도로 정성껏 촬영해 주셨습니다. 처음 함께하신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바쁜 가운데에도 함께 애써주시고 수고해 주신 점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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