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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 프로그램을 다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품질인증 관련 업무를 돕느라 잠시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함께하니 이용자분들도 한층 안정감을 느꼈는지 각자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리듬을 찾아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새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여 심벌즈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를 활용해 난타를 즐길 수 있도록 연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어색하고 긴장한 모습도 있지만, 눈빛 속에 담긴 관심과 호기심을 보며 새로운 도전에 용기 있게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모든 이용자분들이 지금에 머무르지 않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저는 곁에서 최선을 다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드릴 예정입니다. 내년에는 더욱 향상된 실력으로 멋진 무대를 펼칠 모습을 떠올리니 벌써부터 기대감으로 마음이 가득 차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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