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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오늘도 사회복지실습생인 김xx 선생님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xx 씨가 배가 아파 중간에서 내리는 바람에 연락을 취해 개정 근처에서 태워 학습관으로 향했습니다.

이용자들은 난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덩달아 함께 즐기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요즘은 난타 수업도 수업이지만, 노래교실에서 각자의 노래와 장기를 뽐내는 시간이 이용자들 모두에게는 더 중요한 시간처럼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xx 씨는 ‘붐바스틱’ 음악에 맞춰 강사선생님, xx 씨와 함께 셋이서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xx 씨는 저번 시간과 같은 음악이지만 가수와 안무가 달라 또 다른 느낌을 보여주었으며, 모자까지 준비해 더욱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xx 씨는 매번 릴스와 틱톡에서 유행하는 동작들을 준비해서 오는데, 생각보다 낯설어하는 모습은 보였으나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각자의 끼와 장기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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