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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파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생일파티를 시작하기에 앞서 9월의 모범훈련생 시상식을 먼저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달 모범훈련생은 XX씨가 선정되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사장님께서 직접 시상을 도와주셨으며, XX씨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상을 받는 상황이 다소 부끄럽고 어색했는지 자리를 잡는 데 조금 어려움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상을 받은 뒤에는 기분 좋은 표정을 보여주어 함께한 모두가 따뜻한 박수와 축하를 보내며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번 생일파티에서는 반가운 소식과 아쉬운 소식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먼저 법인 회계업무를 담당하셨던 김XX 선생님께서 9월 30일을 마지막으로 근무를 마치게 되어 이용자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XX 선생님께서는 그동안 함께했던 시간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회가 될 때 다시 찾아와 인사하겠다는 따뜻한 말씀도 함께 전해주셨습니다. 이용자분들도 아쉬운 마음으로 인사를 나누며 함께했던 시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새로운 법인 회계업무를 맡게 된 권XX 선생님의 첫 인사가 있었습니다. 아직은 새로운 환경과 많은 사람들 앞에서의 인사가 조금 어색하게 느껴졌는지 짧고 간단한 인사였지만, 앞으로 열심히 함께하겠다는 마음을 전하며 이용자분들과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후 오늘의 주인공인 XX씨의 생일파티를 진행하였습니다. 생일 케이크에 초를 밝히고 모두 함께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XX씨의 생일을 축하해주었습니다. 초를 끄려는 순간 촛불이 먼저 꺼져 다시 불을 붙이는 작은 해프닝도 있었지만, 오히려 모두에게 즐거운 웃음을 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XX씨 역시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매우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후에는 모두 함께 준비된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생일파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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