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모범훈련생으로는 양xx 씨께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셨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하셨던 터라 깜짝 놀라시며 기뻐하시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목양원 담당 선생님들께도 수상 사진을 전달해 드렸는데, 목양원에 돌아가셔서도 수상 소식을 자랑스럽게 나누시며 너무나 기뻐하셨다는 따뜻한 감사 인사를 전해 받았습니다.
5월의 생일 주인공은 xx 씨와 xx 씨이셨습니다. 제가 미처 꼼꼼히 챙기지 못해 케이크를 평소보다 작은 것으로 준비하게 된 점이 못내 아쉬웠지만, 두 분께서는 그럼에도 환하게 웃으시며 진심으로 즐거워해 주셔서 오히려 더욱 감사하고 감동적인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잔칫상으로는 노랑통닭과 꿀떡을 정성껏 준비하였는데, 치킨과 떡 앞에서 눈이 반짝이시는 이용자분들의 모습을 보니 역시 최고의 간식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 달에는 김xx씨, 이승xx 씨, 안xx 씨, 주xx 씨, 네 분의 특별한 생일을 함께 축하하게 됩니다. 네 분 모두 환하게 웃으시며 행복한 추억을 가져가실 수 있도록 더욱 정성을 담아 준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