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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음악에 맞춰 새로운 동작과 안무를 배우는 시간으로, 오랜만에 이용자분들이 낯선 동작에 도전하며 애쓰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xx 씨께서는 평소 왼쪽 자리에서 활동하시다가 오늘은 맨 오른쪽 자리로 이동하셔서 그런지, 강사 선생님이 왼쪽에 계심에도 무의식적으로 오른쪽을 바라보시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안내를 들으며 방향을 조금씩 맞춰 가며 끝까지 성실하게 참여해 주셨습니다.
xx 씨께서는 어느새 프로그램에 완전히 적응하신 듯, 밝고 환한 미소를 자주 보여 주시고 동작 하나하나를 꾸준히 따라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오늘은 xx철 씨, xx 씨, xx 씨께서도 함께해 주셨는데, 세 분 모두 매우 즐거워하시며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프로그램 내내 활기차고 따뜻한 분위기가 넘쳤습니다.
모든 이용자분들이 진심으로 즐거워하시는 프로그램인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께 참여의 기회를 드려 다 함께 어우러지는 즐겁고 건강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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