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을 맞아 처음으로 점핑교실을 진행했습니다. 몇몇 인원은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지만, 참여한 이용자들은 밝은 에너지로 수업에 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이번 수업에서는 난이도가 높은 요가 동작과 스트레칭을 함께 진행했는데, 동작이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용자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모두 바닥에 엎드린 채 한동안 일어나지 못할 만큼 지친 모습이었지만, 그만큼 수업에 성실하게 참여했음을 잘 보여주는 순간이었습니다.
보조 역할을 맡은 저 역시 체력적으로 쉽지 않음을 느낄 정도였기에, 직접 동작을 수행한 이용자들의 노력과 집중력이 더욱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도 점핑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체력을 기르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곡과 새로운 안무로 수업을 구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첫 수업처럼, 앞으로도 웃음과 활력이 가득한 점핑교실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