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한 달 반 만에 다시 점핑교실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강사 선생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셔서 더욱 힘이 되었습니다.
이용자분들도 제가 없었던 기간에는 다소 요령을 피우거나 제어가 어려웠다고 하시며, 담당자가 함께하니 활동이 훨씬 수월해졌다고 말씀해 주셔서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새로운 곡에 맞춘 동작들을 배우고, 다양한 스트레칭 활동도 함께하며 모두가 밝고 즐겁게 참여해 주셨습니다.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땀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이용자들의 모습을 보며, 그 의지와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다가오는 내년에는 가능하면 결석 없이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지원하고, 모두가 즐겁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점핑교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