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VR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오늘도 사회복지실습생 김XX 선생님께서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8명의 이용자분들이 참여하였으며, 준비운동으로 몸을 충분히 푼 뒤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진행된 볼링 게임에서는 4명씩 두 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펼쳤고, XX·XX·XX·XX 씨 팀에서 퍼펙트가 나오며 모두가 함께 환호하는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XX·XX·XX·XX 씨 팀은 아쉽게도 1:2로 패배하였으나, 풍선 터트리기 게임에서는 만회하겠다는 각오로 더욱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그 결과 풍선 터트리기에서는 지혜 씨 팀이 2:0으로 승리하며 기분 좋게 경기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김XX 선생님께서도 직접 이용자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신 후, 이용자분들의 기분을 밝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 매우 긍정적인 프로그램인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VR 프로그램은 이용자분들께 성취감과 신체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높은 만족감까지 느끼게 해 주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비록 한 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두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전해 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