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2026년에 들어와 처음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이었으며, 내부 사정으로 인해 전체 인원이 모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추XX 선생님께서 함께해 주셔서 모두가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특히 XX 씨와 XX 씨는 이번에 처음으로 함께 참여하였는데, 생각보다 운동신경이 매우 좋아 모두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새로운 활동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추XX 선생님과 이용자들이 함께 농구공을 이용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중 XX 씨는 땀까지 흘려가며 공을 던지는 열정을 보여주었고, 추XX 선생님의 현란한 드리블을 보며 이용자들 모두가 감탄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XX 씨는 한쪽에서 배구공을 하늘 높이 던지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운동을 즐겼고, 이후에는 다시 배드민턴 활동에 함께하며 짧은 시간이지만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