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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지난주에 참여하지 못했던 이용자들도 함께하여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이용자들은 별도의 안내가 없어도 자연스럽게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고, xx씨는 이제 명상 시간에 스스로 눈을 감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동작을 따라 하거나 트램폴린을 타는 모습을 보며 프로그램에 많이 적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xx씨는 음악이 나오면 생각보다 활발하게 몸을 움직이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음악이 멈추고 근력운동이나 스트레칭으로 이어질 때에는 잠시 멈춰 서는 모습이 관찰되었고, 명상 이후에는 편안함이 컸는지 잠에서 쉽게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xx씨와 xx씨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었으며, 활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웃고 움직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참여한 이용자들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올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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