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참여 인원이 많지 않아, 최대한 많은 이용자들이 앞으로 나와 자신이 좋아하는 곡에 맞춰 그동안 익힌 동작과 실력을 마음껏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xx씨는 처음에는 다소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얼굴에 드러났고 한참을 웃으며 천천히 앞으로 나왔습니다. 앞으로 나오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기는 했지만, 스스로 참여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xx씨는 아직 동작을 완벽하게 숙지하지 못해 다음에 해보자고 권유하였으나, 손사래를 치며 조심스럽게 거절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무리하게 참여하기보다는 본인의 의사를 표현하는 모습으로 보였으며, 앞으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입니다.
xx씨는 예전에는 근력운동이나 스트레칭 동작을 할 때 많이 힘들어하고 몸이 뻣뻣한 모습을 보였으나, 오늘은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도움 없이 스스로 동작을 따라 하려는 모습이 두드러졌습니다. 강사 선생님께서도 “정말 많이 좋아진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고, 꾸준한 참여를 통해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이번 주에 참여하지 못한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점핑교실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용자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